델타항공, 한진칼 주식 추가로 사들여 지분 10%로 늘려

조장우 기자
2019-09-24 11:00:45
0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사들여 10%까지 늘렸다.

델타항공은 23일 기준으로 한진칼 지분율을 9.21%(545만2286주)에서 10%(591만7047주)로 늘렸다고 24일 공시했다.
 
델타항공, 한진칼 주식 추가로 사들여 지분 10%로 늘려

▲ 델타항공은 23일 기준으로 한진칼 지분율을 9.21%(545만2286주)에서 10%(591만7047주)로 늘렸다고 24일 공시했다. <연합뉴스>


9월10일 한진칼 지분을 9.21% 보유했다고 밝힌 지 2주 만에 장내매매를 통해 지분을 10%까지 늘렸다.

델타항공은 올해 6월 한진칼 지분 4.3%를 확보했다고 발표하면서 한진칼 지분율을 10%까지 확대하겠다고 했었다.

한진칼 주요 주주 구성을 살펴보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28.93%,를 보유하고 있으며 KCGI가 15.98%, 델타항공이 10%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v

이 기사는 꼭!

  1. 허태수 허준홍 허서홍 포함 GS 오너일가, GS 주식 사들여 지분율 늘여
  2. 한국동서발전, 에너지분야 창업기업 지원 위해 교육과정 운영
  3. DB손해보험 삼성화재, '민식이법'에 떠오르는 운전자보험 경쟁 치열
  4. 외국언론 “삼성 ‘갤럭시노트20플러스’는 노트20보다 길고 얇아져”
  5. "지트리비앤티 주가 상승 예상", 안구건조증 치료제 기술수출 가능
  6. CJ푸드빌 코로나19에 재무위기 더 커져, 뚜레쥬르 매각에 시선집중
  7. 미국주식으로 눈 돌리는 개미, 신한금융투자 소액투자 길 활짝 열어줘
  8. 대림건설로 몸집 키울 고려개발, 데뷔전 엄궁대교 수주 성공할까
  9. 해외언론 “대우조선해양, 러시아 쇄빙LNG운반선 수주 중국과 나눌 듯”
  10.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소비자 보호와 상품검증을 뿌리부터 손본다
TOP

인기기사

  1. 1 LG전자 스마트폰 부활 위해 이연모 필두로 피처폰 영광의 주역 모이다
  2. 2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양회 뒤 경기부양책에 강한 실적회복 기대 품다
  3. 3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에서 판매호조로 올해 실적 급증 가능
  4. 4 두산밥캣 코로나19에 매각설까지, 박성철 재연임 출발부터 내우외환
  5. 5 MBK파트너스 8조 펀드 조성, 코로나19로 신중한 투자기조 가능성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

AD

이 기사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