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R 배터리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가 최대 33% 높으면서 비슷한 가격에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다.
| ▲ 얼티엄셀즈가 LMR 배터리 생산을 위한 설비 구축 작업에 나선다. 사진은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공장 전경. <얼티엄셀즈> |
회사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부터 LMR 배터리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
얼티엄셀즈는 지난 6월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생산설비도 증설하고 있다.
회사 측은 2030년까지 LFP 배터리 생산설비 증설, 신규 LMR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에 총 10억 달러(약 1조360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