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2026-08-20 15:00:36
확대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와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개발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정 회장은 현지시각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GV90 월드 프리미어’ 공개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고체 배터리를 연구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성과가 나와야 좀 더 효율적인 (전동화) 부분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며 “하이브리드차나 EREV 쪽은 현대차그룹이 괜찮은 것 같아서, EREV 쪽도 많이 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