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시프트업, 중국 텐센트와 '프로젝트 스피릿' 유통계약 체결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11-26 11:4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시프트업은 중국 대형 IT기업 텐센트와 자사가 개발 중인 대형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젝트 스피릿’은 서브컬처 장르의 PC∙콘솔∙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텐센트 계열사와 공동 개발 중이다.
 
시프트업, 중국 텐센트와 '프로젝트 스피릿' 유통계약 체결
▲ 사진은 시프트업이 개발 중인 서브컬쳐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등 자사 IP(지적재산권)를 흥행시킨 노하우와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서브컬쳐 게임을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텐센트와 퍼블리싱과 공동 개발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는 시프트업의 흥행작 ‘승리의 여신: 니케’에 이어 두 기업이 다시 협력에 나선 것이다. 텐센트는 ‘프로젝트 스피릿’의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되며 두 기업은 이번 협력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텐센트와의 긴밀한 협업이 시프트업의 글로벌 IP 제작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개발 경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 주가, 비과세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쏘아올린 공포, 게임업계 수장들 "게임 대체는 시기상조"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그룹 실적 훈풍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자주' 앞세워 수익성 반등 노려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시장..
'월드컵' DJ '올림픽 유치' MB,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포츠 복 없나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경쟁 앞둬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서 수주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에 자신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