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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테슬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전기차 공장 부지 물색" 현지매체 보도"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9161702_20961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맨 왼쪽)가 13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미국 정부 인사와 만나고 있다. 오른쪽 괘종시계 앞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모습도 보인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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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테슬라가 인도 현지에 전기차 제조 공장 부지를 찾아보고 있다는 현지매체 보도가 나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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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해당 보도 전날 인도에서 신규 채용 공고를 올리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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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도매체 이코노믹타임스는 상황을 잘 아는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테슬라가 마하라슈트라주에 전기차 제조 공장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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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마하라슈트라주 뿌네시에 소규모 사무실을 두고 있다. 해당 주에는 부품 공급사도 다수 위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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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테슬라가 사업 기반이 어느 정도 갖춰진 지역부터 전기차 공장을 세울지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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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타임스는 “주정부는 테슬라에게 뿌네 인근 차칸과 치칼리를 후보지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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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최근 인도에서 판매점 관리와 고객 지원 등 13개 직무 채용 공고를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에 게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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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관계자가 인도 완성차 제조사인 타타모터스 경영진과 접촉을 시도했다는 정황도 알려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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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접견한 지 며칠 새 나온 일련의 움직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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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타임스는 “머스크 CEO가 모디 총리를 만난 뒤 테슬라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는 모양새”라고 바라봤다. 이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