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새로운 공장을 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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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8일 공시를 통해 경기 안양시 안양공장 부지에 ‘오뚜기 안양 도시형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오뚜기 안양에 신규 공장 짓는다, 1570억 투자해 '도시형 공장' 신축"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6/20230628132223_3002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오뚜기가 경기 안양시 안양공장 부지에 ‘오뚜기 안양 도시형 공장’을 신설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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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는 1570억 원으로 투자 기간은 2027년 1월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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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이번 투자 목적에 대해 안양공장 부지의 노후된 공장 건물을 ‘도시형 공장’으로 신축하려함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 안양공장은 1972년부터 운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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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도시형 공장이란 첨단산업 공장, 공해발생정도가 낮은 공장, 도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공장 등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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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신축 공장에서 잼과 1회용 제품 등 수도권에서 수요가 많은 제품 위주로 생산할 계획을 세웠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