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정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논의, 식당 카페에 방역패스 검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부가 식당과 카페에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24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분과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하고 방역조치를 논의했다. 
 
정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논의, 식당 카페에 방역패스 검토
▲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위원회에서는 주로 방역패스 관련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으로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 모일 수 있었던 식당이나 카페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을 방역패스 대상자에 포함하는 내용도 안건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부는 앞서 1일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면서 유흥시설과 헬스장,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음성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 방역패스제도를 도입했다.

정부는 25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4차 회의를 열고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59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해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
[오늘Who] 이재용 삼성전자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소 현장점검, 현지 소부장 기업과..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