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정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논의, 식당 카페에 방역패스 검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1-24 21:1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부가 식당과 카페에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24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분과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하고 방역조치를 논의했다. 
 
정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논의, 식당 카페에 방역패스 검토
▲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위원회에서는 주로 방역패스 관련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으로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 모일 수 있었던 식당이나 카페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을 방역패스 대상자에 포함하는 내용도 안건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부는 앞서 1일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면서 유흥시설과 헬스장,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음성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 방역패스제도를 도입했다.

정부는 25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4차 회의를 열고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3대 메가 수요 더해 2040년까지 전력수요 감당하려면 원전 19기 더 지어야"
산업부 장관 김정관 "미국과 관세 15% 상한 공감대, 9월 중 대미 1호 투자 발표"
[오늘의 주목주] '자사주 소각'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내년 임금협상서 동행노조와 결별 선언, DS·DX 분리교섭 수순
40조 자사주 소각 넘는 보따리 기대 넘실, '삼전닉스 주주환원' 코스피 7천선 안착 ..
민주당 대표 김민석 지명직 최고위원에 전용기·권미경 지명, 청년·노동 몫
KAI 노조 한화 경영참여에 또 반발, "방산 대형화 주체가 반드시 한화일 이유 없어"
[현장] '무신사뷰티페스타'로 물든 성수동, 패션으로 쌓은 '취향 DNA' 곳곳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가격 '꿈틀', 반감기 따른 '4년 주기설' 여전히 유효할까
[오늘Who]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로 실적 반등 정조준, 이시우 "글로벌에서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