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진양산업 주가 장중 12%대 올라, '오세훈 2심 무죄'에 테마주 이틀째 강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진양산업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5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진양산업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5490원보다 12.39%(680원)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산업 주가 장중 12%대 올라, '오세훈 2심 무죄'에 테마주 이틀째 강세
▲ 오세훈 서울시장 테마주로 알려진 진양산업 주가가 26일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오 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 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모습. <연합뉴스>

같은 시각 진양화학 주가도 3.60%(85원) 오른 2445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진양산업과 진양화학은 직전 거래일인 23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까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진양그룹주는 시장에서 ‘오 시장 테마주’로 묶인다. 양준영 진양홀딩스 대표가 오 시장의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에서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실적 경계' HD현대중공업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수협은행장 인선 세 번째도 불발, '관치금융' 논란 속 차기 리더십 안갯속
'깜깜이 가산금리' 공시 확대 다시 도마 위에, '이자장사 눈치보기' 높아지는 은행권 ..
BNK금융 3분기도 순이익 후퇴, 실적 둔화에 무거워진 기업가치 높이기 과제
폴더블폰 흥행에 부품주 기대감 상승, 파인엠텍 도우인시스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효과 주목
이 대통령 "CPTPP 가입 피할 수 없어", "연내 신청 보류·임기 내 타결 어려워"
[박혜린 기자의 내돈내굴] 금리악재 반영된 금값 반등시기 언제쯤, "저가 매수전략 유효..
세계 ESS 배터리용 리튬 수요 2030년까지 연평균 5% 성장 전망, "지난 2년간보..
LIGD&A '임원 뇌물비리' 국감서 진실공방, 신익현 "뇌물 마련 불가능" 정면돌파 선택
유니드 지정학적 리스크 '빨간불', 이우일 전기요금·공장 증설에서 수익성 활로 찾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