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픈AI가 청소년 보호와 교육적 기능을 강조하며 '청소년용 챗GPT(ChatGPT for Teens)'를 출시했다.
그러나 미국 비영리단체 커먼센스미디어의 테스트에서 자살·자해·섭식장애 관련 1시간 넘는 대화에도 부모 알림이 가지 않았고 전문 상담 권고도 없었다.
한국어 테스트 결과에서도 단계적 학습유도 대신 곧바로 정답을 제공했고, 정서적 의존을 유발하는 답변이 노출되었다.
커먼센스미디어는 "청소년에게 용납할 수 없을 만큼 위험하다"라는 판정을 내렸다.
청소년의 모든 고민을 부모에게 알리는 방식은 가정학대 등의 환경에서 오히려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기댈 어른이 없는 고립된 청소년들이 AI 챗봇에 쉽게 과도하게 의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불완전한 기술을 안전한 제품인 것처럼 홍보해 판매하는 행태를 어떻게 경계해야 할지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채널후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