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기업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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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4일 “기업들이 데이터 관리와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등 실제 서비스에 인공지능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AI 소프트웨어’를 제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하나증권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시장 성장 기대, 관련주 네이버 더존비즈온""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085449_89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기업용 AI 소프트웨어시장 성장 기대에 네이버, 더존비즈온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은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 <네이버>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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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종목으로는 네이버, 더존비즈온, 카카오,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폴라리스AI, 셀바스AI 등을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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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현지시각 3일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3천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에서 AI 모델·개발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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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소프트웨어기업 스노우플레이크도 최근 실적발표에서 2026년 2분기 제품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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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제품 매출 전망은 기존 58억4천만 달러에서 60억7천만 달러로 상향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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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경영진은 AI 관련 수요에 힘입어 실적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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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생성형 AI 서비스가 실제 소프트웨어기업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며 “기업용 AI 소프트웨어시장 성장 기대가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