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이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꾼다, 우주사업 확장 의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6-01-05 14:4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 이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꾼다, 우주사업 확장 의지
▲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이 5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하우스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 LIG넥스원 >
[비즈니스포스트] LIG넥스원은 사명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방산업체로서의 정체성을 더 강조하고, 세계·우주·미래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2007년 LIG그룹으로 편입되면서부터 현재 사명인 LIG넥스원을 사용했다. 

한편 5일 열린 회사의 시무식에서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올해 △글로벌 기반 구축, △연구개발(R&D) 속도 혁신 △소통문화 정착 등의 3대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이날 지천리안 5호 위성 수주와 기술개발에 핵심 역할을 한 유경덕 단장(정지궤도위성개발단)이 '올해의 넥스원인상'을 받았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