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6-01-02 17:0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출입은행이 신임 본부장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수출입은행은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 등 3명을 본부장으로 선임하고 박희갑 감사부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에 임명하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 왼쪽부터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신임 본부장과 박희갑 준법감시인. <한국수출입은행>

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앞으로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한다.

이동훈 신임 본부장은 여신·글로벌금융부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혁신성장금융3부장, 수은인니금융 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 신임 본부장은 글로벌·자본시장본부장을 맡아 자본시장 업무 확장과 자금조달, 운용 업무를 이끌게 된다.

서정화 신임 본부장은 경협총괄부장, 부산지점장, 서아시아부장 등을 거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다. 수은 경협사업본부를 맡아 개발도상국이 경제발전을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한다.

박희갑 신임 준법감시인은 수은에서 감사부장, 재무관리부장, 수원지점장 등 주요 직책을 거쳤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