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증권 차기 대표에 진승욱 부사장 내정, 현 대표 오익근 용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11-12 19:4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신증권을 이끌 차기 지도자가 지목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차기 대표이사로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증권 차기 대표에 진승욱 부사장 내정, 현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79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익근</a> 용퇴
▲ 대신증권이 새 대표이사로 진승욱 부사장을 내정했다.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전망이다.

진 부사장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나와 1993년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이후 전략지원부문장, 경영기획본부장, 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맡았다.

앞서 오익근 대표이사는 내부에 용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 대표는 2020년부터 세 차례 연임을 통해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