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벤츠 포함 4만380대 자발적 리콜, 'GLC 300 4매틱' '포드 익스플로러' 포함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9-10 10:0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토교통부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자동차, 포드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디엔에이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6개 차종 4만38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GLC 300 4매틱 등 10개 차종 904대에 대해 조향장치 부품 체결 불량으로 12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벤츠 포함 4만380대 자발적 리콜, 'GLC 300 4매틱' '포드 익스플로러' 포함
▲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매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차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2만7656대는 보닛 잠금장치 강건성 부족으로 16일부터 시정조치를 시작한다.

포드코리아 익스플로러 등 2개 차종 5984대는 안전벨트 버클 고정 볼트 조립 불량으로 5일부터 시정조치를 시작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지프 랭글러 324대는 원격 시동 안테나 케이블 조립 불량으로 5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디앤에이모터스 UHR125 5512대는 동력장치 내 교류발전기 홀센서 제조 불량으로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