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동빈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4168주 매입, 지분율 0.03%로 늘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9-01 17:2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롯데지주 주식 4천여 주를 추가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1일 신 실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장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34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유열</a> 롯데지주 주식 4168주 매입, 지분율 0.03%로 늘어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사진)이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매수했다.

취득단가는 주당 2만8832원으로 총매입가는 1억2천만 원가량이다.

신 실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이번 매수로 3만91주까지 늘었다. 지분율은 0,03%다.

신 실장은 2024년 6월 롯데지주 주식 7541주를 처음 매수한 뒤 같은해 9월과 12월에 각각 4255주, 4620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올해는 6월 9507주를 장내 매수했다.

롯데지주는 신 실장의 지분 매입을 놓고 “기업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의 매입”이라고 설명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애플 '폴더블 아이폰' 수요 삼성전자에 우위 전망, BofA "기본형 아이폰18은 내년..
교보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 수요 확대에 가격 인상 본격화"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일감 몰아주기 포함 계열사 부당지원"
LG유플러스 주총서 홍범식 데이터센터로 성장 의지, "B2B·AX 확대해 수익구조 혁신"
하나증권 "애플 폴더블 아이폰 기대감, 비에이치 유티아이 도우인시스 투심 개선 전망"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에 뽑혀
하나증권 "하이브 주가 15% 하락은 황당, BTS 컴백 지표 예상치 상회"
KB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미국 시장에서 대표 제품군 확대"
국제유가 하락, 미국의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보류에 영향
2월 생산자물가지수 0.6% 올라, 국제유가 상승에 6개월째 오름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