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빙그레 물류 계열사 제때 대표에 임성호, 빙그레 냉장사업 상무에서 이동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6-27 15:4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빙그레가 물류 계열사 제때의 새 수장에 임성호 빙그레 냉장사업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27일 빙그레에 따르면 26일 실시된 인사에서 임성호 상무가 제때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빙그레 물류 계열사 제때 대표에 임성호, 빙그레 냉장사업 상무에서 이동
▲ 임성호 빙그레 냉장사업담당 상무(사진)이 빙그레 물류 계열사 제때의 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김광수 전 제때 대표이사가 20일부터 빙그레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제때 수장에 공석이 됐기 때문에 실시된 인사다.

임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92년 빙그레에 입사했다. 2020년 빙그레 냉장사업담당 상무보로 임원에 올랐다.

제때는 2006년 빙그레 오너일가가 인수한 냉동·냉장 물류 전문기업이다.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 제품의 전국 유통을 전담하고 있다.

제때의 지분은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세 자녀가 100% 보유하고 있다. 김동환 사장이 지분 33.3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