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에스티엠 울산 양극재 공장 건설 현장서 시공사 삼성엔지니어링 50대 직원 추락해 숨져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06-24 15:42: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배터리 양극재 제조사인 에스티엠(STM)이 울산에 건설 중인 공장 현장에서 시공사 삼성엔지니어링 직원이 추락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55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읍에 위치한 이 회사 건설현장 공장 7층 옥상에서 50대 직원 A씨가 추락해 숨졌다.
 
에스티엠 울산 양극재 공장 건설 현장서 시공사 삼성엔지니어링 50대 직원 추락해 숨져
▲ 울산 울주경찰서. <울산경찰청>

A씨는 공장 시공사 삼성엔지니어링 소속 전기 공정 점검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구체적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공사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에스티엠은 삼성SDI의 100% 자회사다.
최재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