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풀무원식품 동물복지 계란 새 공급처 확보, 디와이에프와 업무협약 체결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4-20 11:4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풀무원식품 동물복지 계란 새 공급처 확보, 디와이에프와 업무협약 체결
▲ 정재현 풀무원식품 소재사업부 상무(오른쪽)와 김병수 디와이에프 대표가 18일 '산란계 동물복지 농장 구축 및 동물복지 계란 공급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식품>
[비즈니스포스트] 풀무원식품이 동물복지 계란을 받을 수 있는 공급처를 확보했다.

풀무원식품은 18일 산란계 동물복지 농장 구축과 동물복지 계란 공급 사업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디와이에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와이에프는 기존 농장을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동물복지 산란계 설비를 도입하고 법적 기준에 맞춰 시설을 건축하기로 했다.

디와이에프는 연말까지 동물복지 농장을 만들고 2026년 초 관련 인증을 받은 뒤 내년 3분기부터 동물복지란을 본격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풀무원식품은 디와이에프에 동물복지 농장 구축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지원한다.

디와이에프의 동물복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가운데 품질 기준에 맞는 동물복지란을 풀무원식픔위 브랜드 제품으로 판매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