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윤세영 티와이홀딩스서 작년 보수 6.3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6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21 10:4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 창업회장인 윤세영 티와이홀딩스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6억 원 이상의 보수를 수령했다.

21일 티와이홀딩스 사업보고서를 보면 윤 창업회장은 지난해 티와이홀딩스로부터 6억3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8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세영</a> 티와이홀딩스서 작년 보수 6.3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6억
윤세영 티와이홀딩스 이사회 의장.

윤 창업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모두 급여로 구성된다.

티와이홀딩스 직원들의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6천만 원이다.

티와이홀딩스 직원 수는 2024년 12월31일 기준 18명이다. 남자 직원이 14명, 여자 직원이 4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27개월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수영
주가는 개판인데 돈 더처받냐   (2025-04-15 13: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