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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송수영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윤상배 각자대표 사임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2-31 1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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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송수영 휴온스 대표이사 사장이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30일 휴온스는 윤상배 각자대표가 사임하면서 송수영 대표가 단독 대표이사가 됐다고 공시했다. 
 
휴온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3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수영</a>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윤상배 각자대표 사임
송수영 휴온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단독으로 회사 경영을 이끌게 됐다.

송수영 대표는 경영컨설팅 전문가 출신 전문경영인으로 2022년 2월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 

같은 해 3월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송 대표는 곧이어 윤상배 부사장과 함께 휴온스글로벌 자회사인 휴온스의 각자 대표이사로 발탁되면서 그룹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다.

올해 8월부터는 휴온스그룹이 일본 사업 확장을 위해 설립한 휴온스재팬 대표도 겸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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