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38세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받아, 특별퇴직금 최대 31달치 임금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38세 이상(1986년생)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3일부터 17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신한은행 38세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받아, 특별퇴직금 최대 31달치 임금
▲ 신한은행이 38세 이상(1986년생)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희망퇴직대상은 △부부장·부지점장(Ma) 이상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 1966년(58세) 이후 출생 직원 △4급 이하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 1972년(52세) 이전 출생 직원 △리테일서비스직 직원 중 근속 7.5년 이상, 1986년(38세) 이전 출생 직원 등이다.

특별퇴직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7~31달치 임금이 지급된다.

신한은행 희망퇴직 신청 대상은 지난해 44세보다 6살 가량 낮아졌다.

신한은행은 신청을 받은 뒤 2025년 1월2일까지 퇴직 절차를 마무리한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2심서 징역 3년에 법정구속
국내 화석연료 금융 규모 400조 원 육박, K-GX 성공 위해 '공공금융 관행 개혁'..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임직원 회사 상대 청원서 서명, "미국 ICE에 로봇 판매 반대"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2GWh ESS 공급 협력, 4.5GWh까지 확대 검토
삼성카드 3분기 순이익 1398억으로 13.5% 감소, 금융·대손비용 증가 영향
마이크론 '4F² D램' 포기 전략 패착으로 남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 될 ..
삼성물산 미국 SMR 개발사 엘리멘틀 투자 컨소시엄에 참여, "엔지니어링 지원도 검토" 
한화투자 "삼양식품 주가 급락은 과도, 원화 강세에도 해외 가격경쟁력 유지"
국내외 시민단체 삼성화재·삼성생명에 공동 서한, "석탄 보험·투자 중단하라"
옥스팜 "세계 0.1% 초부유층이 35억 명보다 많은 탄소 배출, 기후위기 키워 막대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