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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GM CFO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공장 가동률 80%, 테네시 40%""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2/20241212171323_14502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미국 오하이오주 워런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제1공장 정문. <얼티엄셀즈></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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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GM 최고재무책임자(CFO)가 LG에너지솔루션과 GM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배터리공장 2곳의 가동률을 각각 80%와 40%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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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자동차 전문매체 GM어쏘리티는 폴 제이콥슨 GM CFO 발언을 인용해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가동률은 80%, 테네시 공장 가동률은 40%”라고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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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슨 CFO는 GM의 로보택시 자회사 크루즈 사업 중단과 관련한 내용을 설명하는 콘퍼런스콜에서 배터리 공장 가동률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대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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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은 2022년 8월, 테네시 공장은 올해 4월 본격적 가동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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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과 GM은 미시간에 미국 내 3번째 배터리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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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GM은 최근 얼티엄셀즈 미시간 공장의 보유 지분을 LG에너지솔루션에 매각하는 데 합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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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어쏘리티는 “얼티엄셀즈는 GM의 수요를 웃도는 배터리 생산 용량을 갖췄다”며 “LG에너지솔루션에 미시간 공장 지분을 넘기기로 한 결정은 타당하다”고 분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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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단독공장과 합작공장의 개별 가동률이 아닌 평균 가동률만 공시한다. 올해 3분기 기준 가동률은 59.8%다. 이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