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정몽준 정기선과 조문, "항상 긍정적이었던 분"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3-31 12:2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장남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았다.

정몽준 이사장과 정기선 부회장은 31일 서울 서대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석래</a> 효성 명예회장 빈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0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69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기선</a>과 조문, "항상 긍정적이었던 분"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맨 오른쪽)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31일 서울 서대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 이사장은 “항상 긍정적이고 좋으셨던 분”이라며 “고인과는 사회경제 모임에서 가끔 뵀었고 전경련 회장을 하신 재계 원로시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워낙 존경하던 분”이라며 “(상주) 조현준 회장님과 조현상 부회장님이 평소에 후배를 잘 챙겨주시는 분들이라 꼭 인사드리러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현상 효섭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부회장은 서울 청운중학교와 연세대학교 동문 사이다. 정기선 부회장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석래 명예회장은 29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장남 조현준 회장과 삼남 조현상 부회장이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이상민
비트바이 거래소 무료 투자지원금 (출금가능)
30만원 지원 받을분은 ??
카카오톡 ID : tkdals0003
위 카톡으로 문의주세요.
   (2024-04-02 14: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