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E&S 파킹클라우드 지분 47% 취득, "전기차 충전사업 인프라 확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1-22 18:1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E&S가 전기차 충전사업을 위해 주차 플랫폼기업 지분을 사들였다.

SK는 자회사인 SKE&S가 22일 이사회를 열고 주차 관제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기업 파킹클라우드 주식 960만5833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E&S 파킹클라우드 지분 47% 취득, "전기차 충전사업 인프라 확보"
▲ SKE&S 로고.

취득금액은 1785억 원으로 지난해 SKE&S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4.64% 규모다.

SKE&S는 파킹클라우드 지분 47.13%를 보유하게 된다.

SKE&S는 취득목적을 “전기차 충전사업 등 모빌리티 에너지솔루션사업을 위한 인프라 확보”라고 설명했다.

SKE&S는 “취득예정일자는 2021년 12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지만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