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놀유니버스, 여가 플랫폼 '놀'에 인터파크투어·티켓 서비스 통합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가 여행과 공연·전시 등 문화 서비스를 여가 플랫폼 ‘놀(NOL)’로 통합한다.

놀유니버스는 8일 ‘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을 놀에 통합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놀유니버스, 여가 플랫폼 '놀'에 인터파크투어·티켓 서비스 통합
▲ 놀유니버스가 ‘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을 놀에 통합했다. <놀유니버스>

이에 따라 국내외 숙박과 항공, 패키지여행, 관광·체험 상품, 공연, 전시, 레저 등을 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 이용자는 별도로 가입하지 않고 놀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면 기존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 플랫폼 트리플도 11월 초 놀에 통합된다.

놀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AI 노리’와 여행 일정 생성,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발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통합으로 확보한 여행·여가 상품과 콘텐츠, 이용자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이용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여행을 제안하는 ‘AI 트래블 에이전시’를 구축하기로 했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번 통합은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에서 이용해온 여행·여가 상품과 기능을 놀 하나로 연결해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여행 일정과 AI 등 핵심 기능을 지속해서 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