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 11차 전용 183.41㎡ 105억에 거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7-15 10:1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 11차 전용 183.41㎡ 105억에 거래
▲ 압구정 2구역 배치도.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2구역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신현대 11차 아파트 전용면적 183.41㎡(공급면적 61평, 202㎡)가 105억 원에 거래됐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아파트 전용면적 183.41㎡ 9층 매물은 지난 13일 105억 원에 사고팔렸다.
 
올해 서울 시장 전체 실거래가 기준으로 14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는 올해 1월 거래가 110억 원(3층)이나 지난해 12월 기록된 최고가 128억 원(12층)보다 낮다.

압구정 신현대 9·11·12차 아파트는 최고 13층, 1924세대, 27개동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198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압구정 2구역으로 분류되며 압구정 재건축 구역 6곳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르다.

지난 2일 압구정 아파트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의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재건축사업으로 2구역에는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총 공사비는 2조7489억 원으로 계획됐다.

조합은 지난해 9월말 수의계약을 통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올해 3월말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7월 중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추진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15일 오!정말] 이재명 "우리 사회 자산 배분서 부동산 비중 매우 원시적"
금융위원장 이억원 가계부채 규제 강화 밀고 간다, 실수요자 대출절벽 '혜안' 주목
코스닥 유동성 빨아들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소 기관자금 수혈 서두른다 
민주당 '서남권 팹' 투자 구체화 입법 속도, SK하이닉스 SPC에 외부출자 길 연다
한화 임시주총에서 인적분할 안건 통과, 테크·라이프 신설 지주사 8월 출범
IPO로 15조 실탄 장전하는 CXMT 하반기 HBM3 시장 진입, 삼전닉스 중국발 위..
디지털자산 제도화 급물살 가능성, 비트코인 ETF 국내 도입 기대감도 커진다
금리인상 전망에 카드업계 수익성 먹구름, 4대금융 카드사 CEO 연임 '생산적·포용금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