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 156.85㎡ 7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3-20 10:0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면적 156.85㎡(공급면적 59평, 195㎡)가 7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전용면적 156.85㎡ 42층 매물은 지난 2월24일 78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아이파크삼성 전용 156.85㎡ 78억으로 신고가
▲ 강남 삼성 아이파크. < HDC현대산업개발 >

같은 면적 기준 2023년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2억8천만 원(36층)을 15억2천만 원 웃돌았다.

아이파크삼성은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2004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과거 본사가 있던 자리에 고층 고급 주거단지를 세웠다.

전용면적 기준 145.04㎡(55평, 182㎡)~269.41㎡(104평, 345㎡)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한때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함께 전국 집값 1위를 다퉜으며 방송인 전현무씨 등 유명인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청담역과 가깝고 9호선이 지나는 봉은사역도 도보권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세계기상특성 "40도 넘은 미국 3월 폭염, 기후변화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⑤] 우리은행 글로벌 '베테랑' 전현기, 인니 중국 부진 넘고 ..
로이터 "테슬라 중국에서 29억 달러어치 태양광 설비 제조장비 구매 추진"
[컴퍼니 백브리핑] 시가총액이 순현금에 못 미쳐도 부끄럽지 않다는 기업들
퀄컴 '6G·온디바이스 AI'로 패러다임 전환, "삼성과 30년 협력 넘어 미래 동행"
다카이치 트럼프와 회담 '판정승' 평가에도 안심 어렵다, 이란 파병 추가 압박 가능성 부담
시민사회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공론화 중단 요구, "감축 미뤄 미래 세대에 부담 전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리더십 주목, 조욱제 후임은 '회장' 명함 달까
롯데이노베이트 '아픈손가락' 칼리버스, 김경엽 콘텐츠 기기 다변화로 수익성 올린다
엔비디아 블루오리진 참전해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 커진다, 한화솔루션 존재감도 부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