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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에서 작년 보수로 45억 받아, 부회장 홍순기 21억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3-18 1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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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허태수 GS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5억 원을 받았다.

18일 GS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태수 회장은 GS로부터 급여 28억2600만 원과 상여 16억7800만 원을 포함해 모두 45억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2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태수</a> GS에서 작년 보수로 45억 받아,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73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순기</a> 21억
허태수 GS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5억 원을 받았다.

허 회장은 2024년 GS에서 59억8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홍순기 GS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GS에서 급여 14억800만 원, 상여 7억1300만 원 등 모두 21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홍 부회장은 2024년에는 GS로부터 보수 21억6700만 원을 수령했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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