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삼성 1차 전용 114.12㎡ 36.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21 10:08: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삼성 1차 아파트 전용면적 114.12㎡(138B㎡, 41.8평)가 36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삼성1차 아파트 6층 매물은 지난해 12월26일 36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삼성 1차 전용 114.12㎡ 36.8억으로 신고가
▲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삼성 1차 아파트 전용면적 114.12㎡(138B㎡, 41.8평)지가 36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2022년 9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3억 원을 웃돌았다.

래미안삼성1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5층, 3개동, 133세대 규모로 이뤄진 소규모 단지로 2006년 4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했고 용적률은 227%, 건폐율은 25%다.

전용면적 기준 84.66㎡(102D㎡, 30.9평)~141.53㎡(169㎡, 51.2평)로 이뤄져 있다.

동부간선도로 및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지나는 봉은사역과 가깝다. 탄천과도 가까운데 탄천을 건너면 잠실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