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금호건설 인천 계양 효성새사미 재건축 사업 계약, 1143억 규모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2 15:4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호건설이 1143억 원 규모의 인천 효성새사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12월31일 효성새사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건설 인천 계양 효성새사미 재건축 사업 계약, 1143억 규모
▲ 금호건설이 1143억 원 규모 인천 효성새사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623-16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26층, 6개동, 373세대 규모 공동주택 등을 짓는 것이다.

금호건설은 지분율 90%를 지닌 컨소시엄을 통해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금호건설 계약금액은 1143억3527만 원으로 2024년 연결 매출의 5.97% 수준이다.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공사 진행도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계약기간은 공사기간으로 착공예정일로부터 33개월이다.

금호건설은 “설계와 기타 사업조건의 변경 등으로 계약금액과 기간은 공사진행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