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3분기 영업이익 1754억으로 흑자전환, 부채비율도 개선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1-14 16:24: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3분기 영업이익 1754억 원을 내며 1년 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SK에코플랜트는 3분기 연결 매출 3조2483억 원, 영업이익 1574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5% 늘고 영업 흑자로 돌아섰다.
 
SK에코플랜트 3분기 영업이익 1754억으로 흑자전환, 부채비율도 개선
▲ K에코플랜트가 3분기 영업이익 1754억 원을 내며 1년 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프로젝트 본격화로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반도체 자회사 편입 효과가 있었다.

SK에코플랜트는 “청주 M15X 팹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프로젝트를 비롯해 지난해 자회사로 편입한 에센코어와 SK에어플러스 호실적이 반영됐다”며 “오는 12월 SK머티리얼즈 산하 반도체 기업 4곳 편입을 마치고 ‘반도체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3분기 연결 기준 유동비율은 94.5%, 부채비율은 218.6%로 집계됐다. 지난해말보다 유동비율은 20.5%포인트 높아졌고 부채비율은 14.4%포인트 낮아졌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