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 현장점검 시행, 정경구 "현장과 유기적 체계 정착"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1-04 16:1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 현장점검 시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0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경구</a> "현장과 유기적 체계 정착"
▲ (왼쪽부터)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CSO),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김영한 HDC현대산업개발 인프라본부장 등이 10월31일 동해선 포항-영덕고속도로 4,5공구에 관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 >
[비즈니스포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이 위험요소가 많은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영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0월31일 동해선 포항-영덕고속도로 4,5공구에 관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정경구 대표이사 사장, 조태제 대표이사(최고안전책임자·CSO) 등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이날 안전점검에 참석했다.

정 사장 등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은 터널과 교량, 도로포장면의 시공 상태를 비롯해 안전 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정 사장은 10여 년에 걸친 공사 기간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노력한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포항-영덕고속도로는 포항과 영덕을 잇는 총연장 30.9km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이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영덕군 구간(9.48km)을 시공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말까지 광주,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주기적 경영진 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 사장은 “대규모 인프라 사업은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해야 하고 점검을 비롯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본사와 현장의 유기적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하고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