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건설업 특성 살려 수해지역 아동 지원, '러브하우스' 지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0-01 10:3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임직원 건설업 특성 살려 수해지역 아동 지원, '러브하우스' 지원
▲ 윤수준 롯데건설 영남지사장(맨 앞)과 임직원이 아동복지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 임직원이 수해지역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9월30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국제아동권리 비영리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시설개선 사업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6호 및 97호 현판식을 진행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롯데건설이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와 복지, 교육 등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12년 시작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러브하우스’를 통해 여름 기록적 집중호우로 침수와 시설 훼손 등 수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산청군과 합천군 일대 아동복지시설 2곳을 복구했다.

윤수준 롯데건설 영남지사장과 임직원은 합천꿈꾸는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책상과 책장을 교체했고 산청군 참포도지역아동센터에서도 건물 외벽 도색을 진행했다. 각 센터 아동들에게는 롯데웰푸드의 과자 선물박스도 전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특성을 살려 수해지역 아이들이 빠르고 안전히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