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네이버 주가 왜 늘 제자리일까, 최수연 돈 버는 AI 전략에 달렸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9-12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네이버 주가는 왜 늘 제자리일까? 국내 대표 IT기업 네이버가 콘텐츠와 AI를 양 축으로 미래 성장을 그려가고 있지만, 시장은 여전히 ‘실적’보다는 ‘의문’을 품고 있다.

생성형 AI를 둘러싸고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는 자체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에 더해 외부 AI를 조합해 활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어 기반 특화 경쟁력과 글로벌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이 전략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얼마나 연결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로드맵은 얼마나 구체적인지를 주시하고 있다.

네이버의 AI전략과 네이버 주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