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정유경 상반기 신세계서 보수 20억, 이명희 6억 박주형·윌리엄 김 7억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08-14 18:0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

신세계는 14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서 정 회장에게 상반기 보수로 20억21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9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유경</a> 상반기 신세계서 보수 20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5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명희</a> 6억 박주형·<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1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윌리엄 김</a> 7억
정유경 신세계 회장.

정 회장의 보수는 급여 12억4100만원, 상여 7억8천만 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전년 동기(17억1400만원)보다 약 17.9% 증가한 것이다.

정 회장의 어머니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아버지인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은 각각 보수로 5억9500만 원을 수령했다. 

작년 상반기 수령액 6억3200만 원과 비교해 약 5.9% 줄었다.

같은 기간 박주형 대표이사는 7억3500만 원을,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7억2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윌리엄 김 대표는 신세계 디지털앤글로벌(Digital&Global) 총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