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엔비디아 높은 벽 넘어야 하는 AMD 리사 수, '갓사수' 별명처럼 과거 영광 되찾을까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07-21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AMD가 인공지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독주를 추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빅테크 고객사들의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엔비디아 제품에 집중되며 AMD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기 때문이다.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는 AMD를 게임용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견제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키워내며 ‘갓(God)사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지금은 AMD의 인공지능 반도체 실적과 주가 상승폭이 엔비디아에 뒤처지며 과거의 영광도 빛이 바래고 있다.

리사 수 CEO가 인공지능 반도체 2위로 자리잡은 AMD에 다시금 ‘전성기’를 불러올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