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빙그레 대표로 김광수 선임, 물류 자회사 제때 대표에서 이동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6-20 17:0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빙그레 신임대표이사로 김광수 물류 자회사 제때 대표가 선임됐다.

빙그레는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광수 제때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빙그레 대표로 김광수 선임, 물류 자회사 제때 대표에서 이동
▲ 빙그레가 김광수 제때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빙그레>

김광수 대표는 지난달 9일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발표된 바 있다. 전창원 전 빙그레 대표이사는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신임 대표이사는 1985년 빙그레에 입사해 인재개발센터 센터장과 사업2부 상무 등을 거쳐 2015년부터는 물류 자회사 제때 대표이사를 역임해왔다.

제때는 2006년 빙그레 오너일가가 인수한 냉동·냉장 물류 전문회사다. 현재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 제품의 전국 유통을 전담하고 있다. 지분은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세 자녀가 100% 보유하고 있다. 

빙그레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인재 육성과 영업 성과를 양대 축으로 제때에서 안정적 경영 성과를 이끌어냈다. 앞으로 빙그레의 사업 체질 개선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