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1명 쓰려져, 의식 불명 상태로 이송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6-09 17:0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1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50대 노동자 1명이 작업 도중 갑자기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1명 쓰려져, 의식 불명 상태로 이송
▲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1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업계 등의 말을 종합하면 이송 중에 노동자는 호흡은 회복됐지만 의식은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노동자는 옥내저탄장에서 케이블 포설 작업을 위해 전선으로 2층으로 올리는 과정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작업자 2명이 이를 보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는 지난 2일 하청 노동자가 홀로 작업을 하다 기계에 옷이 딸려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