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금융보안원장에 박상원 취임, 금감원 부원장보 지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1-02 16:3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상원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제5대 금융보안원장으로 취임했다.

금융보안원은 최근 대의원회에서 박상원 전 부원장보를 신임 금융보원원장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장에 박상원 취임, 금감원 부원장보 지내
▲ 박상원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제5대 금융보안원장에 취임했다. <연합뉴스>

박 신임 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박 신임 원장은 1970년대생으로 세광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아이오와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국은행에 입행했고 2000년 금융감독원 조사연구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금융감독원에서 은행감독국 건전경영팀장, 기획조정국 부국장, 금융그룹감독실장, 은행리스크업무실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2022년 금융감독원 기획·경영담당 부원장보에 올랐고 중소서민금융담당 부원장보 등을 역임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