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윤석열 김건희와 친분' 건진법사 체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12-17 18:0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검찰이 국회의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건진법사 전 모씨를 체포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은 17일 무속인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 모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검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5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건희</a>와 친분' 건진법사 체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 서울남부지검의 모습. <연합뉴스>

전씨는 2018년 전국지방선거 당시 출마자 여러 명으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2022년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다.

과거 김건희씨가 운영한 코바나콘텐츠에서 고문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