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12일 필리핀 교통부가 발주한 ‘필리핀 세부 신항만 건설사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 ▲ HJ중공업이 2821억 원 규모의 필리신 세부 신항만 건설사업을 수주할 것으로 보인다. |
낙찰금액은 2821억 원으로 2023년 HJ중공업 연결기준 매출의 13.05% 규모다.
낙찰금액은 2억217만 달러에 이날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395.3원/달러)가 적용됐다.
HJ중공업은 “관련 내용은 계약 체결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며 “향후 본계약 체결 때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