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분기보다 매출은 19.8% 줄었다. 영업손실은 56.2%, 순손실은 6.6% 늘었다.
| ▲ 두산로보틱스가 유럽지사 설립 등 비용 증가로 3분기 영업손실 96억 원을 냈다. |
회사 측은 “글로벌 고금리 지속과 전쟁 여파, 제조업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P시리즈, 차세대 제어기 등 신제품 개발과 유럽지사 설립에 따라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시리즈별 3분기 매출 비중은 △H시리즈 41% △M시리즈 25% △A시리즈 11% △E시리즈 6% △솔루션과 기타 17%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국내 38% △북미 39% △유럽 17% △아시아·태평양(APAC) 5%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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