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니슨 주가 장중 강세, 해상풍력발전시스템 국책과제 주관기관에 선정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6-08 12:0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니슨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유니슨이 재생에너지분야 신규과제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니슨 주가 장중 강세, 해상풍력발전시스템 국책과제 주관기관에 선정
▲ 유니슨 로고.

8일 오전 11시49분 기준 유니슨 주가는 전날보다 6.67%(190원) 오른 304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유니슨 주가는 장 초반 한때 주가가 17.19% 급등하며 334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유니슨은 10MW(메가와트)급 해상풍력발전시스템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개발내용은 10MW급 풍력터빈 제작 및 설치 기술 개발, 실증 인프라 구축, 실증 시험 및 인증 획득, 10MW급 부품 국산화 개발 등이다.

총 사업비는 284억928만 원으로 사업비에는 정부 출연금 180억 원이 포함돼있다. 

자기자본 대비 23.1%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니슨 측은 "국내 환경을 고려한 해상용 저풍속형 모델 및 직접 구동드라이브 트레인 적용에 따른 내구성 증대 개발 등 국내 최대 용량 해상풍력발전시스템 개발로 해상풍력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