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민의힘 선대위 본부장에 주호영 김성태 원희룡 이준석 권영세 권성동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11-25 14:3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실무를 책임질 6명의 본부장을 임명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선대위 인사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선대위 본부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0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호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89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태</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권영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성동</a>
▲ (왼쪽부터)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김성태 전 의원, 원희룡 전 제주지사.

조직총괄본부장에 주호영 의원, 직능총괄본부장에 김성태 전 의원, 정책총괄본부장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 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에 이준석 대표, 총괄특보단장에 권영세 의원, 종합지원총괄본부장에 권성동 사무총장이 선임됐다.

선대위 대변인은 전주혜 의원, 김은혜 의원, 김병민 전 비대위원, 원일희 전 SBS논설위원 등이다.

공보단장은 조수진 의원, 공보실장은 박정하 강원 원주시갑 당협위원장이 맡는다.

선대위 별도 조직인 약자와의동행위원회는 윤석열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김미애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는다.

윤 후보는 이런 인선안을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 올려 의결됐다.

다만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임명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