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오른쪽)가 2024년 5월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프레시웨이 > |
△CJ프레시웨이의 사업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계열사로 식자재유통 및 푸드서비스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업 부문은 크게 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 기타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식자재유통 부문에서는 식품대리점, 급식업체, 체인레스토랑, 일반식당, 호텔 등에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과 주방소모품 등 식자재를 공급한다. 메뉴·조리·서비스·위생교육 및 컨설팅 등 사업도 하고 있다.
푸드서비스 부문에서는 그린테리아, 고메브릿지, 푸드오클락, 프레시밀 등의 브랜드를 두고 오피스, 산업체, 병원 등 전국 600여 개 사업장에 급식식자재 및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부문에서는 종속회사 프레시플러스를 통해 소스, 분말, 엑기스 등 조미식품을 제조한다. 식자재 전처리, 반조리 상품 및 맞춤형 밀키트도 생산하고 있다.
식자재유통이 CJ프레시웨이의 핵심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매출을 보면 식자재유통 부문 매출이 1조323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5.3%를 차지했다. 푸드서비스 부문이 4206억 원으로 23.9%의 비중을 나타냈다.
△자체 위생 자격제도 ‘위생오디터’ 정부 우수사례 선정
CJ프레시웨이가 2026년 9월 자체 개발한 위생관리 자격시험 ‘위생오디터’가 기업자격정부인정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기업자격정부인정제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직무능력 평가기준에 따라 부여한 자격을 정부가 공인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한다.
위생오디터는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부문의 점포관리자, 조리사, 영양사, 홀서비스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자격시험이다. 사업장의 위생관리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은 식품위생법규 이해, 근로자 위생관리, 식재 보관관리, 세척·소독 과정 관리, 조리 과정 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격 체계는 베이직·익스퍼트·마스터 3단계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위생오디터는 현장 경험을 자격으로 체계화해 위생관리 역량을 표준화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이번 정부 인정 획득과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전사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자격 취득자가 향후 사업장 위생 컨설팅까지 담당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시원’ 브랜드 리뉴얼
CJ프레시웨이가 2026년 9월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단장했다.
프레시원은 외식 사업자 대상 B2B 식자재 브랜드다. 신선식품과 한식재, 비식재 등 900여 종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애초 CJ프레시웨이는 지분 100% 자회사 ‘프레시원’을 통해 해당 브랜드 사업을 전개했다. 2025년 7월 프레시원을 흡수합병하면서 브랜드 프레시원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
새 로고에는 신선함을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티브를 적용했고 대표 캐릭터는 기존 단일 캐릭터에서 메인·서브 캐릭터 체계로 확대했다. 상품 패키지도 로고와 어울리도록 색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새 BI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탈로그와 상품 콘텐츠, 판매 채널 홍보물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외식 사업자에게 신뢰받는 식자재 파트너로서 프레시원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현장의 수요에 맞춰 조리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외식 사업자의 필수 식자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 ▲ CJ프레시웨이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
△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 ‘식봄’ 투자 속 수익성은 숨고르기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조7570억 원, 영업이익 345억 원, 순이익 132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매출이 4.4% 늘면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9.2%, 20% 줄었다.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초기 O2O(Online to Offline) 시장 선점을 위한 자원 투입과 비용 발생, 종속회사 마켓보로 연결 편입에 따른 손익 인식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됐다.
주력 사업인 식자재유통 부문은 2026년 상반기 들어 전년 동기 대비 4.3% 높은 매출 1조3233억 원을 기록했다.
외식 경기 부진 속에서 2026년 3월 종속기업으로 편입한 마켓보로의 B2B 온라인 플랫폼 ‘식봄’이 실적을 견인했다. 식봄의 거래액은 2025년 4분기 557억 원에서 2026년 1분기 653억 원, 2026년 2분기 861억 원으로 성장했다.
외식식자재 매출이 2026년 1분기 2867억 원, 2분기 3020억 원으로 꾸준히 늘어난 가운데 유제품 등 식품원료 핵심 상품 매출이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14.3%씩 증가하면서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푸드서비스(급식식자재 및 단체급식) 부문에서도 2026년 상반기 매출 4206억 원을 올리며 성장을 지속했다. 특히 단체급식 매출이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4%, 4.9% 늘어났다.
2026년 1분기 인천공항 등 단체급식 컨세션 매출 신장이 지속되고 병원 매출도 회복세를 보였다. 2분기에는 육군훈련소와 해병1사단 등 군급식 수주 확대가 단체급식 실적을 뒷받침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츨 3조4810억 원, 영업이익 1016억 원, 순이익 501억 원을 거두며 전년 대비 성장세를 나탄냈다.
△프랜차이즈 맞춤형 상품 개발 역량 강화
CJ프레시웨이가 R&D센터를 중심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맞춤형 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R&D센터는 상품 개발과 메뉴 기획, 제조 연구개발 인력을 한데 모은 연구개발 조직이다.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6월 R&D센터를 출범한 뒤 약 3년 동안 맞춤형 신제품 800여 종을 출시했다. 관련 매출은 2026년까지 연평균 약 3.5배 늘었다.
대표 개발 제품으로는 스텔라떡볶이의 떡볶이 소스,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리아의 마녀스프 등이 있다. CJ프레시웨이의 R&D센터는 매년 1천 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고 원료와 배합 비율, 맛·향·식감 평가 결과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하고 있다.
2026년 들어서는 경력 조리 연구원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식·급식 현장에서 품질을 검증하는 ‘컬리너리 사이언스팀’도 신설했다.
CJ프레시웨이는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프랜차이즈 고객사에 현지 원료와 식문화, 조리·유통 환경을 반영한 특화 상품을 제안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브랜드 고유의 맛을 상품으로 구현하는 것이 R&D센터의 핵심 역량으로 이를 통해 점포의 메뉴 품질 균일화와 신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확대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과 메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큐레이츠’ 론칭, 키친리스 경쟁력 강화 일환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4월 프리미엄 간편식과 음료를 결합한 테이크아웃 브랜드 ‘큐레이츠’를 공식 론칭했다.
큐레이츠는 ‘선별하다’는 뜻의 큐레이트(Curate)와 음식을 뜻하는 이츠(Eats)에서 이름을 따왔다.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3월 개최한 B2B 식음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에서 큐레이츠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서울 상암 본사에 1호점을 열었으며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구내식당과 오피스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키친리스(kitchen-less)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큐레이츠를 내놨다. 키친리스는 고객 사업장에 주방을 두지 않거나 주방 기능을 최소화하면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모델을 말한다. 설비 및 인력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기존 구내식당이나 오피스 등에 적용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CJ프레시웨이는 큐레이츠를 상품존과 카페존 두 가지로 구성했다. 상품존에서는 건강과 계절성, 페어링 등 라이프스타일 테마에 맞춘 메뉴와 브랜드 협업 상품을 담당하고 카페존에서는 스페셜티 원두 커피와 블렌딩티, 시즌 한정 메뉴 등을 맡는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수준 높은 식사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매일을 채우는 제대로 된 한 끼 큐레이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큐레이츠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식음 산업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열고 O2O 유통 모델 제시
CJ프레시웨이가 2026년 3월18~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외식·급식 사업자 대상의 B2B 식음 산업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CJ프레시웨이는 플랫폼 자회사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앞세워 온·오프라인을 잇는 O2O(Online to Offline)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3월9일 지분 투자를 완료하면서 마켓보로 최대 주주에 오른 바 있다.
행사에서는 직전 달 지분 투자를 마친 식봄을 앞세워 온·오프라인을 잇는 O2O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소개했다. 참관객이 현장에서 플랫폼에 접속해 식자재를 주문해 보는 체험 공간과 온라인 전용 인기 상품 전시도 마련했다.
식봄에는 외식 사업자에게 최적화된 상품 검색, 가격 비교, 간편 주문 기능 등이 적용됐다. CJ프레시웨이의 물류 인프라와 콜드체인 시스템이 결합돼 안정적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CJ프레시웨이는 플랫폼의 디지털 확장성과 자사 물류 역량을 결합해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는 미래형 식자재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건일은 “식자재 유통 산업은 데이터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는 CJ프레시웨이가 보유한 물류 인프라와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결합한 미래 혁신 모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플레이어와 협력해 고객 중심의 유통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켓보로 지분 확대로 종속회사 편입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3월9일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운영하는 플랫폼 회사 마켓보로의 지분 투자를 완료하면서 최대 주주 자리를 확보했다.
앞서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2월 마켓보로 지분 27.5%를 403억 원에 추가 확보하는 지분인수계약(SPA)을 체결했다. 이번 지분 확보로 기존 보유하던 지분 27.5%와 합쳐 총 55%를 확보하게 됐다.
마켓보로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과 식자재 수발주·유통관리 서비스 ‘마켓봄’을 운영하는 회사다.
식봄 누적 가입자는 2026년 2월 기준 약 22만 명, 입점 식자재는 20만 종 이상으로 업계 최대 수준이다. 거래액은 2022년 약 200억 원에서 2025년 2341억 원으로 11배 이상 늘어났다.
CJ프레시웨이는 63조 원 규모 국내 식자재 유통 시장이 오프라인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오픈마켓에 전국 콜드체인 물류망을 접목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건일은 “국내 식자재 유통 산업을 선도하는 CJ프레시웨이가 보유한 강력한 물류망과 오픈마켓에 최적화된 마켓보로의 기술력이 결합돼 온라인 시장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플랫폼 운영사와 판매자, 구매자 모두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대표이사 겸직
이건일이 2025년 10월17일 CJ그룹의 ‘2026년 CEO 인사’에서 CJ푸드빌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CJ푸드빌은 CJ그룹의 외식·베이커리 계열사다.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와 패밀리레스토랑 ‘빕스’,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이건일은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와 CJ푸드빌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식자재 유통과 외식·베이커리를 아우르는 CJ그룹 식품 서비스 사업을 이끌게 됐다.
이번 인사는 CJ푸드빌이 뚜레쥬르를 앞세운 글로벌 사업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상황에서 미국 현지 사업 경험을 갖춘 이건일을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평가됐다. CJ푸드빌은 2025년 12월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뚜레쥬르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북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건일은 CJ제일제당 공채 출신으로 CJ푸드빌 투썸본부장, CJ제일제당 CJ Foods USA 대표, CJ주식회사 사업관리1실장 등을 역임했다.
CJ그룹은 이건일의 식품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글로벌 및 사업 구조 혁신 역량이 CJ푸드빌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바라봤다.
CJ그룹 관계자는 “각 사업별 성장을 주도할 적임 CEO를 선제적으로 배치해 단기 사업계획과 중기전략을 조기에 확정, 미래를 준비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라며 “본격적인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CEO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취임
이건일은 2024년 5월3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1년부터 CJ프레시웨이를 이끌던 기존 정성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건일은 1970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뒤 CJ제일제당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CJ푸드빌 투썸본부장, CJ푸드USA 대표, CJ제일제당 식품경영지원실장, CJ 사업관리1실장, CJ프레시웨이 사내이사, CJ 경영혁신TF 등을 맡으며 식품사업에서 경험을 쌓았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건일 대표가 온·오프라인 플랫폼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식자재 유통 시장 산업화에 속도를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의 지배구조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6월30일 기준 7개 연결대상 종속회사(국내4, 해외3)를 두고 있다.
국내 종속회사로는 프레시플러스, 송림에프에스, 마그나 X CJ프레시웨이 시너지펀드, 마켓보로 등이 있다.
프레시플러스는 조미식품 회사인 ‘송림푸드’와 농산물 전처리 회사인 ‘제이팜스’를 합병해 설립된 제조법인이다. 식자재 전처리, 반조리 상품, 맞춤형 밀키트 제조 등을 맡고 있다.
그 외 송림에프에스는 식품제조업을, 마그나 X CJ프레시웨이 시너지펀드는 창업투자업을, 마켓보로는 식자재유통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을 하고 있다.
해외 종속회사로는 CJ FRESHWAY QINGDAO, CJ FRESHWAY AMERICA, CJ FRESHWAY VIETNAM 등이 있다. 이들 종속회사는 각각 중국, 미국, 베트남 법인으로 현지에서 식자재유통업(도매 및 상품중개업)을 펼치고 있다.
지주회사 CJ가 CJ프레시웨이 최대 주주로 2026년 6월30일 기준 지분 47.11%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 5인과 합친 지분율은 58.88%다.
이건일은 그 특수관계인 중 하나로 1만5422주(0.13%)를 갖고 있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독립이사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건일이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보상위원회, 사내이사후보추천위원회, ESG위원회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