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식탁·의자 가구 시리즈 '포멜로' 신제품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가 식탁·의자 가구 시리즈 ‘포멜로’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까사미아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는 11일 포멜로 거실장과 탁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식탁·의자 가구 시리즈 '포멜로' 신제품 출시
▲ 까사미아 '포멜로'가 거실장과 탁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포멜로 거실장은 너비 2m로 55~65인치 TV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탈착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조절할 수 있다.

포멜로 탁자는 둥근 사각형 형태를 적용했다. 상판에는 긁힘과 오염, 열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을 사용했다.

포멜로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제품 구성을 넓혀왔다.

까사미아는 2025년 10월22일 기존 4~6인용 포멜로 식탁에 2인용 제품을 추가했다. 1~2인 가구와 소형 주거공간을 겨냥해 크기를 줄인 식탁이다.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포멜로’ 다이닝 시리즈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2026년 3월까지 누적 판매량 1만 세트를 넘어섰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포멜로 다이닝은 까사미아 웨딩클럽에 가입한 혼수 고객들의 구매 품목 중 전체 톱5이자 다이닝 가구 톱3에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포멜로 거실 가구 신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시리즈 선호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AI 인류 멸망론'에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 오픈AI·구글 AI ..
내년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늘어난다, '시가 43억' 기준 429만 원 더 내야
5대 금융지주 연말 임기만료 CEO 54명, KB금융발 깜짝 세대교체 이어질지 주목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신고 7만1440건으로 3배 증가, 해외직구 늘어난 탓
6년간 사이버 침해사고 8500여 건 발생, 피해기업 80% 이상이 중소기업
샌디스크 한국 엔지니어 채용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인재 노린다
경제부총리 후보 이형일 "금투세 도입할지는 시장 충분히 안정된 후 검토"
서울 아파트값 83주 연속 상승, 오세훈 "상승률이 노무현·문재인 정부 넘어서"
올해 20대 취업자 감소 외환위기 이후 최대, 30대는 5년 연속 증가세
개인투자자 9월 들어 '삼성잔자 SK하이닉스' 주식 매도 전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