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이사. |
| ▲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이사가 2016년 10월2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한미약품 신약 '올무티닙'에 대한 임상연구 중단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명인제약의 실적 그래프 <비지니스포스트> |
| ▲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
| ▲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이 2025년 9월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각에서 제기된 '승계용 상장'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명인제약> |
| ▲ 이행명 명인제약 대표이사(가운데)가 2025년 10월1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명인제약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
| ▲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가 2016년 10월2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한미약품 신약 '올무티닙'에 대한 임상연구 부작용 사망 사례 등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이관순 임성기재단 이사장(가운데)이 2022년 11월24일 희귀난치성질환 연구지원사업 협약식을 갖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이인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원(왼쪽), 이재출 성균관대학교 약대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성기재단> |
| ▲ 임성기재단 설립당시 주요 발기인 및 이사회 임원. 왼쪽부터 임종훈 한미헬스케어 대표, 조정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오종진 삼일회계법인 전무, 이희성 법무법인 화우 고문(전 식약청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이관순 한미약품 부회장, 방영주 방앤옥컨설팅 대표(전 서울의대 교수), 김창수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전 중앙대학교 총장), 천성관 김앤장 변호사(전 서울중앙지검장). <한미약품> |
| ▲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가 2015년 11월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창조경제박람회 개막식'에서 사노피 등 세계적 제약사를 상대로 7조원이 넘는 신약 수출 실적을 올린 비결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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