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의 '올해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했다.
| ▲ 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스탁의 '올해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에 올랐다. |
브랜드스탁은 자체 개발한 모델을 바탕으로 해마다 국내 모든 산업군 브랜드를 평가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 10위권에 진입한 뒤 지속해서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상위 20개 브랜드 가운데 순위가 가장 많이 올랐다. 아이폰(9위)와 하나투어(19위)도 미래에셋증권과 마찬가지로 순위가 4계단 상승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위는 삼성 갤럭시, 2위는 카카오톡이 차지했다.
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는 고객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