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 주차관제기업 3곳과 업무협약 체결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5-12-29 11:3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 주차관제기업 3곳과 업무협약 체결
▲ 삼성물산이 홈플랫폼 ‘홈닉(Homeniq)’의 주거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아마노코리아, 대영IoT, 다래파크텍 등 주차관제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삼성물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홈플랫폼 ‘홈닉(Homeniq)’의 주거 서비스 강화를 위해 주차관제 전문기업들과 손을 잡았다.

삼성물산은 지난 26일 아마노코리아, 대영IoT, 다래파크텍 등 주차관제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들 기업의 주차관제 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 단지에서 홈닉 앱 기반 주차 관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홈닉을 통해 방문차량 등록 및 주차 관리와 불법주차 신고 기능을, 관리사무소는 단지 주차장 이용 현황 관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에는 이미 주차관제 전문기업 아이파킹, 넥스파와 연동이 완료돼 권선5상록아파트, 고덕리엔파크2단지, 래미안 인덕원 더포인트, 동탄2 신동포레 입주민들이 홈닉의 주차관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앞으로 위례 래미안 e편한세상 등 더 많은 단지로 홈닉 주차관제 서비스를 확대한다.

홈닉은 래미안 뿐만 아니라 SK에코플랜트, 한화, 두산건설, HS화성, 우미건설, 호반건설 등 다른 브랜드 아파트로 적용도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개방형 플랫폼의 장점을 살려 신축단지 뿐만 아니라 기축단지에 도입해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의 주거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소영 삼성물산 H&B플랫폼사업팀장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리사무소의 운영 효율 개선은 물론, 입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더 나은 변화(Change Better)’를 체감할 수 있는 아파트 라이프케어 설루션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