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 체결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12-24 10:06: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3일 CNGR 및 CNGR의 한국 자회사 피노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CNGR과 이차전지소재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2024년 CNGR, 피노와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설립하고 협의를 이어왔다.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 체결
▲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23일 CNGR 및 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동환 피노 대표이사, 윤태일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마케팅본부장, 주종완 CNGR 부총재,  따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포스코퓨처엠>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합작사를 통한 LFP 양극재 공장 건설 안건을 승인했고, 23일 계약 체결을 완료하며 LFP 양극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사는 합작투자계약 체결에 따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2026년 공장을 착공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연 최대 5만 톤 규모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해 나간다.

포스포퓨처엠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시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LFP 양극재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며 “CNGR 및 피노와 생산, 기술, 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옛 지역구 인천 계양서 성탄 예배, "교회다운 교회서 성탄 인사"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 향년 97세
쿠팡 개인정보 내부 유출자 특정, "저장 정보 전량 삭제·외부 전송 없어"
한국은행 "내년 기준금리 추가 인하할지 물가·성장·집값·환율 고려해 결정"
비트코인 1억2923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프로모션에 'USD1' 시총 급증
우리금융 예술의전당서 발달장애 미술가 작품 전시, 31일까지 무료 관람
전자칠판·프라이팬도 정부 인증 환경표지 제품군에 추가, 인증 기간 3년
대통령실 성탄절에 장관급 '쿠팡 대책 회의' 이례적 소집, 외교라인 포함
한국소비자원 "부품 파손으로 리콜 젖병세척기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안 돼"
이재명 "국민 일상에 온기와 희망 닿도록 최선", 성탄절 메시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